유치원때부터 같이 다닌 옆집 동생이 있는데 그 집 여동생이랑도
등굣길에 같이 다녔음

초등학교까지거의 7년을 갈이 다니다가 중학교때부터 학교 달라져서 못만나고
지금 난 대학교 다니고 옆집 동생은 군대가고 여동생은 입시 준비하는데

엘베나 집 근처 볼때마다 서로 인사는 하는데 존댓말로 바뀌니까
기분이 이상함
길게 이야기할 일도 없으니 오히려 말놓는게 이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