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 눈 마주치면 
고릴라 극딜만 박아도 녹여서 
위치만 브리핑 해주면 되니까 
좋은 마음으로 투력 천만도 안되는 
메린이들 델고가줬더니  

몹 다 잡고나서 특정 위치가서 몇시 대기한다는 말 조차 안하고 
그냥 중앙에 모여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더라. 
11시 아무도 없길래 가서 대기좀 해달라고 하니 
그래도 뭔소린지 이해를 못하고 멀뚱멀뚱 하길래 
에휴 됐다 하고 걍 소환하고 없는사람 취급하고 함. 

캐리를 받고싶으면 적어도 본인이 해야하는 기본이라든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것들은 알고 컨텐츠를 참여를 해야 
캐리를 해주는 사람으로서 추후에도 또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뉴비든 메린이든 이미지는 본인들 스스로 만드는거라 생각함. 
버스 기사들도 이런 상황 몇번 겪고나면
캐리해주느니 걍 혼자간다 마인드 생길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