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
주변에 혼자 있는거 확인하고
시원하게 부아앙 꼈는데

이물감이 느껴지는거임...

건물에 사람도 존나 많아서
속으로 ㅈ됐다!!! 외치면서 회사 화장실로  축지법 쓰듯이 걸어감

급하게 바지 내리고 팬티를 봤는데..

아무것도 안묻은채 깔끔뽀송함
휴지로 똥꼬 닦아봐도 아무것도 안묻음

그저께 하체 조져서 허벅지가 좆같이 아프고 힘이 안들어가니까
자꾸 엉덩이에 힘주면서 걸어서 그런지 땀이 찼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