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 바빠보이고 힘없어보인다 싶더니

동생새끼가 신천지 포섭됐어서 그거 빼내느라 퇴근하고서도 상담받고 해결되게 하려고 사방으로 수소문하셨다더라.

지금은 정신 차렸다고, 나한테 미리알려줬으면 줘 팰거같아서 이제야 알려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