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사람들은 진작에 다 갔을데기는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난생 처음 오디움에 가봄
게임할 시간이 그닥 많진 않아 짬짬이 일퀘하고 버닝비욘드 하고 이벤트로 주는 경험치 교환권이나 사우나 등 모으면서 나름 열심히 렙업함

오디움 직접와보니까 브금도 넘 좋고 분위기가 예쁘다
무한포탈도 직접 타보고 메킷리스트를 하나 이룸

암튼 별건 아니겠지만 달성하니까 기분이 좋아서 써봄...
예전에 아르크스 직접 뚫고 횡단열차 브금 직접 들을때도 참 감회가 남달랐는데 참 뭐랄까 오디움 마을 브금이랑 혼돈 브금도 직접 들으니까 감격스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