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혼자서 1인길드(가족길드)만 운영하다가 
이번 챌린저스때 처음으로 직접 길드를 운영해보았는데 
수다나 친목이 거의 없는 소심이들 컨셉의 길드여서 
대화를 많이 한 건 아니지만 다들 가시면서도 인사해주시고, 
리프 직전까지 남아서 주보까지 하시는분들위해 길컨해주신분들도 있고.. ㅎㅎㅎ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당~~!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