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다년간 하면서 한번도 파티원 구해서
보스 갈 생각을 해본적이 없음
오로지 솔플로만 보스 깸

일단 파티원 구하는 과정 자체가 ㅈㄴ 귀찮음
그리고 개인 성향 자체도 민폐 끼치는 거 싫어하고
민폐인 인원한테 한소리 하는 것도 잘 못함

이런 스트레스를 감내하면서 매주 보스를
나 혼자가 아닌 타인과 함께 잡는다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메벤 오면 매번 보스 파티 저격글이 올라오는지 신기함

나처럼 오로지 솔플로만 보스 가는 사람은 흔치는 않나?
아니면 거의 대다수가 솔플로 가고
소수인 파티 상황에서 그렇게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 건가?

새삼 신기하고 문득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