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상상만해도 너무 귀찮아서 정신이 혼미해..
제발 누가 완벽하게 캠핑카부터 시작해서 요리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날 좀 초대해줘..
그리고 내가 캠핑카 안에서 담요덮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밖에서 요리를 해서 음식을 갖다줘..
그리고 빗소리랑 요리하는 소리 들리게 창문을 살짝 열어줘..
그리고 음식을 다 먹으면 난 다시 드러누울테니까 청소까지 해줘..
그리고 내 고민상담도 해주고 같이 릴스랑 쇼츠도 봐줘..
그리고 다음날 집 앞 까지 태워다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