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어만 바라보고 살다가

패스파인더에 눈을 돌려봤고

데벤져도 한번 만나보고

지금은 새도어가 버는 돈으로 팬텀이랑 알콩달콩 바람 피는중이야

이제 슬슬 새로운 상대를 찾아 떠날까 싶은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