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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2:47
조회: 240
추천: 1
(고민) 친구랑 파티관련 고민이 있습니다.저 : 패파 환산89000, 친구 : 불독 환산 78000 친구랑은 몇년전부터 계속 보스를 돌았습니다. 환산 차이는 옛날에도 계속 이정도 거리를 유지했던거 같습니다. 친구는 컨트롤이 좋고 저는 평범합니다. 그리고 저는 풀드메여서 항상 제가 소재비를 써가며 따개를 해왔습니다. 제가 드랍이 높으니 별다른 생각안하고 그냥 그려러니하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얼마전 패치로 마일리지가 부족하게 되면서 친구가 뿌리기가 부족하다면서 뿌리기를 뿌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저도 부족하죠. 그래서 친구에게 내가 환산이 1만이상 높고 지금까지 따개해줬으니 너가 뿌리기는 해줘라라고 하니 반응이 뜨뜨미지근하더군요. 근데 얼마전 자기 마일리지 없다며 뿌리기를 준비안해온 겁니다. 그래서 제가 뿌리기를 했기에 소재비는 달라고 말을하니 '쯧'이라면서 혀를 차면서 주더군요. 이친구는 제가 컨트롤이 별로 안좋다고 생각하고 자신은 좋으니 그만큼 딜격차를 줄인다고 생각하는것같고 인트템은 덱스템보다 비싸니 이러한 차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더군요.(직접적으로 이렇게 말을 하진않았지만 이런식으로 말을 자주함) 실제 얼마전 전분을 켜보니 확실하게 제가 높게 나오긴했지만 앞도적인 차이는 안나더군요. 같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재밋게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마음이 불편하더라구요. 머라고 말을 하기에는 친구랑 관계가 멀어지는것도 걱정되고 각자한다면 수입이 줄어들어서 그것또한 별로인데 그냥 뿌리기를 돌아가면서 하자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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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