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는 성배님이 불독 자전하려 할 때 그냥 비숍 하라고 바꾸면 이후에 파티 같이 못간다는 식으로 파티 유지했고

그 이후인 지금은 성배님이랑 의리 지킨다고 1.05배 대장장이 해준다고 얘기 끝냈다는데

그럼 춘자한테 다른 시너지는 왜 알아보라고 시킨거임? 

팡이도 연락 바로 안된다고 서로 입장 정리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발표 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딱히 누군갈 쉴드 치거나 까려는게 아니고 그냥 의문이긴 함 

사실은 걍 둘 다 파티를 쫑내고 싶었던 게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맥락도 근거도 부실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