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원갈때 수원으로 집합 당하고 버스태워서 납치하더니
저기 철원 깊은곳으로 떨궈놓고 텐트치고 야외취침 2명씩 자게했는데
아침에 군화 얼어서 하얀 서리 끼는 날씨에 밤 12시에 장간조립 하고 싸늘하게 복귀해서 싸늘한 텐트에서 싸늘하게 식었지..
바로 감기몸살 몸져누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