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마 안되는 주식 살려줘 제발
나한텐 큰 돈이야
29만원에 3주 더 샀는데...
날 이렇게 차가운 벌판에 내버려두지마
다시 돌아와 이곳으로..기다릴게..너를..너희를...
마치 류드처럼 언제나
알리샤 슬픈척 하면서 나 승천시키려 하지 말고 ㄲㅈ라
아직 희망은 있다 
나 지금 이러니까 살짝 눈 돌아간 상태로 난닝구 입고 주식방송하는 아저씨같애
마냥 귀엽기만 하던 내가 어쩌다..?
싫어어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