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거 보고 동양풍 폴암전사/정령을 다루는 무투가의 리마스터를 떠오르겠음..

이거 뿐만 아니라 어셈블 크라운 등등도 그렇고?
이제 쇼케 이름이 가진 의미는 하나의 업데이트보단 전체를 아우르는 것이 되어버려서 이번 오버드라이브도 그렇지 않을까싶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