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링이 너무 싫어서 노카솔도 10.5때 처음 했는데
데티가 다가오니 무조건 내 손으로 깨고 싶어서 최대컷
스펙 만들고 때려잡음

근데 엄청 널널한 배율인데도 1페부터 혼돈한테 쳐맞으니
좀 많이 매콤하더라...

목요일에 1페 금요일에 2페 오늘 3페 숙련한다는 마음으로
하루에 한 페이즈씩 배워서 오늘 드디어 깸ㅎㅎㅎ

마지막에 혼돈 게이지 좀 빡빡해서 궁기에서 요양하는데
악기가 궁혼 터져서 도올까지 존나 목숨걸고 달려서 깸

이 영광을 길드 디코에서 열심히 오더해준 길드원들과
많은 희생을 한 내 통장 잔고에게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