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메소장사꾼들은 1도 안 잡힘.

라운지 제휴 장사꾼들 하는 일 보면 쉽게 말해 메소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일을 하는데(ex. 1550:1에 사서 1700:1에 팔기)이 과정에서 수많은 메소를 사고 수많은 메소를 팔았을 텐데 정지를 안 당함.

A 가 보스, 재획으로 메소를 캐서 B 한테 메소를 팔음.

B 는 그 메소를 그대로 조금 더 비싸게 C 한테 팔음.

현재 정지 사건들 종합해보면 결과 : A 만 정지 B, C 생존

메소를 몇천억이든 몇조든 현금거래로 팔아도 자기가 캔 메소가 아니면 정지를 안 줌.당연히 메소를 몇천억이든

몇조든 현금으로 구매해도 구매자는 정지를 안 줌. (사기에 연루된 메소 제외)

이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단순 현금거래했다고 정지 절대 X

해킹 메소에 연루된거다? 절대 X

해킹 메소 연루되면 넥슨 고객센터에서 사기 재화라고 소명하라고 무조건 말해줌.

재획이든 결정석이든 자신이 모은 돈으로 쌀먹하면? 정지당할 수 있음


가장 중요한 포인트

그럼 내 통장 내역을 본 것도 아니고 현금거래라는 건 어떻게 단정 짓고 정지를 준 거냐?

이건 창섭이형이 3월에 말한 "로그 심어둔다." 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창섭이형한테 3월 전부터 찍힌 몇몇

계정들이 있었던 듯.창섭이형은 그 계정들에 로그를 심어두고 3월~6월까지 얘네한테 제재 및 레어카를 먹여야 하는지 추가 검토.(3월에 창섭이형이 선량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더 세밀히 본다 함)

그 결과가 저번 정지 사태. 집중단속 기간은 솔직히 페이크고 그 전부터 계속 집중단속급으로 보고 있었던 듯.그 증거가 3월에 말했던 로그 심어두고 지켜보기. (3월에 라방에서 말햇다는건 그 전부터 쭉 보고잇엇다는뜻)

자신의 캐릭터가 번 메소가 어떠한 형태로든 쓰이지 않고 일정 기간 이상 이상한 방법

(교환창 거래 or 경매장에 이름 박힌 템 거래)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수차례 이동됐을 경우넥슨에서는 이 행위를 돈을 빌려주는 행위 or 대가 없이 남에게 훈지하는 행위로 안 보고 현거래로 치부해버리는 것 같음.

결국, 가장 중요한건 정지를 먹고 레어카가 걸리게 되는 기준점,

즉 주차를 얼마나 오래 해야, 쌀먹 물통거래를 얼마나 많이 해야 정지를 당하는가에 대한 정보는 계속 미궁

속으로 빠져들 듯.

저번 쇼케에서도 창섭이형이 기준을 말하면 피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안 말해준다고 못 박은 거 보면...



이상, 여기까지. 그냥 점심시간에 잘리다가 잠 안 와서 써본 내 생각 뻘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