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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0:21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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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붕이 오늘 엄마 울렸다..![]() 오늘 패치 기다리다가 연장점검 떴길래 엄마한테 씻고 밥 먹겠다고 하니까 나보고 기특하다고 하시면서 우시더라... 뭘 이런걸로 고마워하시는지 갑자기 화낸 게 미안해져서 나도 눈물 찔끔 나더라.,,,,,,,,,,, 씻으니까 기분도 좋길래 산책이라도 나가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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