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치 기다리다가 연장점검 떴길래

엄마한테 씻고 밥 먹겠다고 하니까 나보고 기특하다고 하시면서 우시더라...

뭘 이런걸로 고마워하시는지 갑자기 화낸 게 미안해져서 나도 눈물 찔끔 나더라.,,,,,,,,,,,
씻으니까 기분도 좋길래 산책이라도 나가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