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에 앉기도 했고, 유니클로 커스텀 티셔츠를 입고가서 눈에 띄었는지 운 좋게 기회 받아 질문했네요.

디마히 아이단의 작명은 실수였지만, 아즈모스 협곡과의 연결고리를 발견했으니 새로운 이야기로 발전시켜볼 수도 있지 않을까 정도의 여지는 남겨주신 '김창섭 디어 마이 히어로 제작 총괄'님이었습니다.

+) 질문한 사람들한테 준 선물은 굿즈샵에서도 파는 A3포스터와 엽서북이었어요. 신창섭 싸인같은건 없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