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첫주차에는 보통 메이플 하던 사람들이나 템맞추고하지
유입된 사람들은 뭐가뭔지몰라서 그냥 공짜로주는거로 스펙업하고 그런다(레전더리 스크롤 등)

2. 하다가 보스를 잡기시작하는데 이지, 노말 검밑솔 잡다가 어느순간부터 재미가 미친듯이 폭발.(작년 렌 때 유입됬는데 1주차까지   노말 루시드정도까지 하다가 하드 도전하면서부터 재미 폭발)

3.폭발하는 시기에 맞춰 스펙업 욕구 심해짐. 이때부터 현질박치기 시작...  보조무기 맞추고 교불엠블 맞추기 등
내가 현질폭발했던 게 카오스더스크부터 하드진힐라였음.
이후 시들하다가 다시 대적자까지 스펙업욕구 생기면서 배율 120퍼로 보스 잡는 재미로 지금까지 남아있게됨.

한마디로 1억플마단까지 보스 조오오온나 재밌음.
목표가 이지카링 및 신규보스까지면 조오오오오온나 더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