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 메제도 끝나버려서 헤네에 앉아있는데 명찰이랑 코디템 보여서 급 끌려서 다녀옴

특수 관이라 티켓 값이 7000원여서 그런가 나밖에 없더라
분명 예매할 땐 3명 더 있었는데 결국 아무도 안 오고 혼자 관람했음

중간 중간 토벤이랑 아잉눈 나오는거 은근 씬스틸러였고
전투씬이 처절하다길래 그정둔가 하고 갔는데 진짜 처절했음;; 12세 관람가 맞나싶을정도

블래스터 평캔 개 지렸는데 메닥불 생각나서 그냥 웃겼고
와헌 본캐라 지그문트 슴골보다 와헌 교관이 존나 예뻤음 굿즈 내주셈

30분 런타임이라 뭔가 스토리 훅훅 진행되는 느낌이라 아쉽긴 했음 


특전은 날짜가 겹쳐서 그런가 1 2주차 같이 주더라


나도 이제 패키지 오너임

코디템 얻는다 생각하고 한번 다녀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영화도 생각보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