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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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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옛날의 메이플에 대한 기억2013년
데벤 제논 나오고 언리로 ㅈ망했다가 RED로 모험가 리마 + 제로 나옴. 겨울에 은월나오고 룬 엘몹 엘보 생김. 시그리마도 이때쯤 마무리했던거 같음 2014년 나제불의 시절 시그0차에 리셋50퍼 달려있었어서 럭6000쯤 나워로 3카룻 솔플이 가능했었나 2015년 이때 레지 리마하고 데미안 나왔었음 이때까지만 해도 쪼랩들은 스올길에서 놀고 고렙들은 미로5에서 사냥하고 가끔 에너지 코어 뜨면 기분 좋았음 경쿠받으려고 스플가서 원카드 하던 기억도 있네 2016년 V이후 지금의 메이플에 한층 가까워짐 5차로 극딜기 받아서 뽕 지렸음 동아(아르카나 아님) 쌀먹이 엄청났던 기억 코젬 하나에 다조 3개 가격이었고 메소가치 고려하면 사실상 지금 다조 10개쯤의 가치는 되었을듯 난 마법사인데 럭키세븐의 트리플스로우의 쿼드러플 스로우 코어 뜨면 ㅈ같았음 이후 옵치하고 공부하느라 관심끊음 더 쓰긴 귀찮고 원기 생각하면 그래도 지금 창섭이가 메이플 바꾼거 이상으로 갈아엎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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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Oat] 신창섭님 다계정 쌀숭이좀 잡아주세요.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12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