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컨이 미숙하거나, 보스를 편하게 깨길 원하는 유저들께 추천하는 배율입니다. 다만, 배율이 올라감에 따라 템 수준은 더 높아집니다.
여명 및 장신구류 : 21성, 윗잠 21퍼 / 에디 에픽 4퍼+공/마 10 : 가엔링, 데브, 골클벨, 블빈마(20성), 트왈마. 모두 스타포스 단계를 올립니다.. 반지는 이벤트링 1개를 레전 21퍼/에디 에픽 4퍼+공/마 10로 사용하고, 21성 27퍼 마이링을 구매합니다. 도미는 18성, 에스텔라는 18성만 사용하는데, 이는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따로 별을 올릴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조무기 및 엠블렘 : 놀랍게도, 변화가 없습니다! 레에 공 2줄/공 1줄 그대로 가져갑니다.
에테 크주주 장갑 : 제가 요즘 많이 추천하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에테르넬 세트에는 제네시스 무기가 깡으로 세트에 들어갑니다. 즉, 제네시스 무기의 럭키아이템 효과에 적용되는 것이 아닌, 그냥 제네무기 + 에테 1부위로 인해 세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쌍크보다는 크주주를 추천드립니다. 별도 17성만 달고, 에디는 에픽 2줄로 넣으면 됩니다. 이건 사실 130퍼 배율 템셋에도 넣을만하긴 한데, 일단은 도전자셋을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여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낄 장갑 사진입니다.
이 정도만 맞춰도 최종뎀 9퍼 가량 차이납니다. 상당히 가성비에 속하니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는 템셋 사진과 배율입니다.
이상으로 하드 메이린 템세팅 3가지를 준비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무기/보조/엠블을 상당히 세게 가져가고, 장신구류를 약하게 가져가는 성격이라 무보엠을 세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많이 고민해보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오류가 있거나, 피드백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정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