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안의 중대함을 떠나
가장 황당했던건

1.  제가 언제 10% 떼달라고 했나요 VS 10% 떼줘!!!! 카톡 캡쳐본 지킬 앤 하이드 

2. 창세의뱃지 법적소유권 주장

이 두 가지 였던거같다

한문철 티비처럼 매번 레전드 갱신하긴하는데
저 두 개는 안까먹고 기억에 남아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