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대엄이던게 선제골 먹혀서 기세가 살짝 노르웨이 쪽으로 간 듯함
코트디도 저력이 있는 느낌이고 둘 다 역습에 취약해서 언제 골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듯
노르웨이 노 젓는 응원가? 그루 라고 들리는데 울림이 있음
군대를 방불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