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그제 귀국한 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오늘 돌연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홍 감독은 출국하면서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선수단
 내분 문제에 대해 "선수들 사이에 전체적으로 내분은
 없었다"며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건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