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한테 불리한건 묵살하거나 대충 넘어가고
유저한테 유리한건 정지 조치 한다

버그로 인해서 어떠한 문제가 생겼으면
유저들한테 유리하든 불리하든 회사 잘못으로 생긴거다

다른 업계에서는 이러면 회사가 고객한테 사과한다
근데 게임은 정지시킨다 이해 안간다

회수는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오히려 사과를 해야하는데 정지를 시키는게 이해 안간다

회사의 잘못으로 인한 피해는 누가 감당하는게 맞냐.

출처
김성회의 g식백과 '심연 하꼬 게임들,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짓거리들' 10:25~13:05

이런식으로 말한거 있던데
이번 메이린 사태도 어찌보면 넥슨 잘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