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파티 터질때마다
그냥 적당히 거짓말치거나 현생 이슈, 가족 이슈
이렇게 쩔수 없는 돌발적 급한 사정이라고 말하면
상대방이 좀 띠꺼워도 할말이 없잖음
들키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ㅋㅋ 암튼

박제되는 애들 보면 참 솔직 떳떳함
이걸 정직해서 착하다 해줘야하나 음


뭐 거짓말이 정답이라는건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저따구로 할거면 차라리 거짓말을 넣지'
이런 생각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