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이 없었으면
집문서는 어디 캐피탈에 있었을 거고
차는 어디 강원도에 주차되어있었을 듯

그나마 여기서 소소하게 즐기면서
ㅈ같음을 몇년이나 축적하니깐

이제는 슬슬 진짜 사먹기만 하게 됐음

이것도 참 오래 걸렸다
한 5년 걸렸음

그래서 그런지 플하 18성 누를까요
질문하는 사람들 보면 참 슬픈 게
그중 많은 사람이 거기서 끝내지 못함

물론 그냥 질문으로 끝나는 사람도 많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누를 거고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도 꽤 있을 듯

이번에 플하에서 억까 당한다?
다음에 안할 거 같지?

또함 그렇게 몇년 반복하고 깨닫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