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하도 뽑아라 뽑아라 일주일 부추겨서

뽑았다가 100만원 다 꼴아서 휴짓조각됐는데

아직까지 사과한마디도 없네요

물론 계속박은 제잘못이 있겠지만

제가너무 큰걸 바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