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열심히 최소컷 깎으면서 즐겨왔는데, 항상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있다는 마인드로 다른 사람들 존중하면서 그냥 본인 만족으로만 깎아도 메이플 보스는 충분히 재밌는 것 같음

괜히 저렇게 싸우면서까지 우월감 가질 필요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