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yofHAOzolg?si=Ol7Efy6lOhd48Tc5

https://youtu.be/pm0va8y7rbk?si=Y1_shUI9IpkZ_tqE

https://youtu.be/-nWd9nYvN84?si=6TpikIp-cu29saPJ
각각 입장맵-1페-보상 맵인데
진짜 분위기가;;;
흔히 프롬겜(다크소울,엘든링,블러드문)이라고 하는 다크 판타지 느낌 진하게 나면서 감성이 있는게 너무 좋음.

보상맵 브금은 배경에 깔리는 목소리 덕에 포스트 아포칼립스/다크 판타지 엔딩 느낌이 진하게 난다고 해야하나
진짜 마무리다는 느낌이 확확.

거기다 맵 이름도 그냥 완벽함.

[잊혀진 성자의 다리]
[축복 없는 대성당]
[금지된 기도실]

맵 이름이랑 브금만 들어도 스토리가 막 머릿속에서 그려지지 않음?
세상이 쇠락하며 사람들을 구하던 성자의 이름은 스러지고
신은 세상에서 눈을 돌렸기에 성당에는 그 어떤 손길도 닿지 않음
구원을 바라며 기도하던 사람들은 냉혹한 진실을 깨닫고 절망했던거지
신을 모시던 순수한 수녀는 운명론에 빠져든 이단이 된거..

같은 스토리...

진짜 메이린은 외전 느낌으로라도 편입시켜주면 좋겠음 제발

너무 완벽한 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