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좋아하면
맛있다고 하긴할텐데

맥날의 그 패스트푸드 정크푸드
그 느낌은 좀 아님. 잘만든 샌드위치 느낌.
보통 맥날만의 그 자극이
없는 버거.
패티랑
스파이시 파마산? 그  둘이 너무 존재감 없음.
파마산 한 네 배 넣고
패티 세 장에 완전 버무려서 다 넣으면
밸런스 맞을듯.
스파이시 파마산 말고
더블패티에
베토디 소스나
맥모짜치킨버거 소스를 넣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