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스토리가 재미가 있어서 자꾸 옆으로 새게 되네

대적자 히어로설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모험의 서에 나오는 씬을 찾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네이버 블로그의 자료를 뒤적거리다 보니까 갑자기 거기에 재미가 느껴져서 자꾸 몰입을 하게 됨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언제에 다 연구글을 쓰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