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 구축아파트 6층 살았는데 거기 어떤 아줌마 vs 어떤 할아버지가 맨날 싸움 심지어 밤에도 싸움

사유가 뭐였냐면

그 할아버지 집이 1층인데 그 집앞 거실 창문 앞 풀숲에다 고양이 사료를 넣는거

그 할아버지 하는말이 당신때매 고양이 사룐지 뭔지 그거 하루종일 방치되서 우리집 방충망에 파리 꼬이고 날벌레에 거미에 비둘기 꼬인다 비둘기 소리 시끄러워 죽겄다 냄새도 고약해서 도저히 못살겠다


아줌마: 할배 당신이 뭔상관이여 ㅋㅋ  내가 고양이 밥을 주던말던
ㅇㅈㄹ함

싸우는소리 다들림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