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내내 밥먹을때 주식 이야기만 하고
끼기 애매해서 얌전히 듣고만 있어도 아직도 안탔냐 바보냐 훈계 하던 애들

내가 그렇게
과거에 몇년하다가 깨닫고 etf만 한다
자기만의 기준이 없는 투자는 도박과 똑같다
팔기전까지는 니들 돈 아니다
훈계 들을때마다 좋게좋게 말했었는데
부러우면 걍 솔직하게 말하라고 비웃더만

요즘은 또 맨날 떨어진다고 분위기 창내버리네

오르면 오른다고 주식 이야기만 하고 훈계해
내리면 내린다고 분위기 창내
뭐 어쩌라는거냐 한마디 하니까
니는 이상황에 그런말이 하고 싶냐하네 나한테 뭐 어쩌라는거냐 도대체

주식할때 뭐 대단한 기준까지도 필요없고
최소한 자기만의 기준만 있어도 나락갈일은 없는데
기준도 없이 투자할거면 그 돈으로 걍 토토를 하거나 도박을 하지 왜 굳이 주식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