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펙 낮을 땐 내 직업 많이 좋았는데
쎄긴하네 정도로만 인지하고 겜했음
인게임에서 체감을 느끼기 어렵기때문임
스펙 낮으면 올리기가 쉽기도해서
그런데 이건 스펙이 올라갈수록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주제임
저는 지금 12.4인데 올해 13.0까진 찍을만하다고
생각 드는데 이 위로는 현실적으로
일반인이 올리기가 힘들어요
근데 이 구간에서 환산 6000가량이 차이가 나는 걸
이게 현금 1억 더 들어간다고 말해도
카데나의 난이도에 대한 합당한 대가라고 주장을 함
그것도 카데나가 본캐가 아니며
몇 시간 깔짝이고 벽을 느꼈니 차원이 다르니
카데나는 최종뎀 28%더 쎌 자격이 있다고 억지나 부리고
프로게임판 가장 잘 되어있는 리그오브레전드도요
2군 뛰는 애들도 재능 차고넘치는 애들인데
걔네 하루에 10시간은 게임연습만 함
근데 걔네 연봉 6000도 못 받아요
그런데도 rpg게임 컨트롤 깎는 게 1억 더 현질한 사람이랑
같은 데미지가 나올 명분이 된다고 하는 게(13.0기준)
전혀 현실감각 없는 사람들이구나 싶음
뭐 더 올라가면 돈이 더 든다 이런 소린 안할게요
내가 도달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면 논할 자격 없다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