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춘성도 직업 조합 잘 짜서 이겼던 거고

강은호 카데나로 직변하고 후닝 제논 가고 고딩 팔라 가고 하는 거 보면 ㅋㅋ


사실 밸런스 패치가 암만 기깔나게 돼도

48직업 중 유리한 놈은 무조건 있게 마련일테니까


어차피 최상위권 퍼클런 이런 개빡센 컨텐츠는 진짜 극소수의 전유물이긴 하지만

만에 하나 그런 욕심이 있다면

이기기 위해선 못할 게 없다는 마인드, 거의 프로게이머의 자세로

10년간 키운 직업을 버리는 짓도 선택지의 일부로 둬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