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시퀀스가 없어서 일일히 다 누르고
젬스톤도 하나씩 눌려가면서 깠고
연모에서도 도핑 직접 사서 해야했고
팬던트 자리는 돈 내고 일시적으로 열어야 했고
사냥터는 개인화가 아니였고
프리셋 변경하는데 메소 뜯기도

할배들이 이런거 다 겪고 목소리 내준덕에 감사하다고 생각함
덕분에 재미있고 편안하게 즐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