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재밌는 영화는 맞음

2. 초반부 1시간은 이렇게 몰입해서 본게 얼마만이냐 싶을 정도로 재밌었음

3. 외계인이 나온다는걸 예고편에서 이미 봐버려서 2번에서 말한 흥미가 차게 식는 것도 느꼈음. 이 영화는 예고편을 보는게 오히려 마이너스임. 쉽게 말해 마케팅 실패.

4. 황정민 조인성의 정체에 대한 떡밥이 있는것 같음. 본 사람들은 뭔말인지 알거임

5. CG랑 정호연 대사가 최악이었음

6. 중간에 개그 여러개 넣었는데 별로 안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