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 형 쇼케 때 요즘 진짜 좀 힘에 부친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도 했고 많은 개발진들이 참여하는 만큼 모든 업데이트가 오롯이 본인만의 역량은 아닐텐데, 총대 매는 총괄 디렉터 자리라 많이 쓸쓸하고 속상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듯. 오늘 텐션이랑 보니까 많이 힘들어 보이더라..

평소 신창섭이라면 스킬 찐빠 같은 거 나면 어떻게든 유저들 납득 시키고 가라 앉히려고 구구절절 설명하고 거듭 사과하고 그랬을텐데 오늘 라이브도 그렇고 요즘 뭔가 많이 내려놓은 느낌이 있음. 나도 6차 스킬 좀 많이 아쉽긴 한데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만큼 불만은 좀 내려놓을게. 창섭이형 오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