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솝이 아들 이솝에게 말아주는 '이솝우화 동물농장 이야기'

오다쌤의 설계에 뇌가 짜릿해졌다.
'만화는 웃겨야한다'는 철학을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다.
진짜 시대를 풍미하는 천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