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다 끝난 것 같기는 한데

당시에는 문제삼지도 않았다가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서
“아니 생각해보니까 그때 그 새끼 좆같았던거 아님? 아니 이건 그 새끼가 천하의 쓰레기가 맞아”

이 지랄 하면서 문제삼는거 ㅈㄴ 역겨움
진짜 문제라고 생각했으면 그때 거절의사를 밝혔거나 그때 문제를 삼았겠지

심지어 티키타카로 볼 수도 있을법 하게 대화 쳐 해놓고 (남자 말투 역겨운거랑 별개로) 그걸 증거 카톡이라고 올린거 보면 진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