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뉴비입장에서도 자석펫떡밥< 이해 안되긴함 편의성 돈주고 살래 말래라서 ㅇㅇ 그래서 난 그냥 뽑았어

1트 34만원(생일기념으로 6월 중순에 급발진했어)

2트 방금 실시간 화제글에 자석펫 지금 직접 뽑아볼만 하다는 글 보고 삘 받아서 11만원 질러서 뽑아서 알차게 교환까지 했어

결론: 사먹든 뽑아먹든 본인이 스트레스 안받는선에서 즐기고 자석펫은 편의성 돈주고 사는거니 무작정 달라고 땡깡 부리는건 좀 그래보인다 ㅇㅇ..(예를들어 이벤트로 일정 티어 달성시 펫 유지 개월수 추가 이런건 괜찮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