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있으면 편하게 놀러 다닐 수 있습니다.
차가 비싸서 못산다구요?

그럼 불편해도 대중교통 타고 다니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자석펫 있으면 편하게 메소 주울 수 있지만
비싸다면 불편해도 일반 펫 들고 뛰어 다니면 됩니다.

그냥 존나 세상의 이치입니다.

족쇄 때문이 아니라 비싼게 문제라구요?

비싸도 살 사람은 사요.
회사 입장에서 사는 사람 반 비싸서 안사는 사람 반이면
이게 제조업이 아닌이상(들어가는 추가 리소스가 없으면) 당연히 유지하고 파는게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