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번 박제 빌런 같은 애 만나서 메생 망하는 가능성을 염두했음?
솔직히 여기까지는 피해망상이 과한 거긴 한데, 파티원한테 피해끼칠까봐 스트레스 받는건 사실이잖아
케이라 행님들 패링 살패할 때 마다 눈치 엄청 보면서 사과하는데 내가 다 불편하더라

친구랑 같이 즐기는 컨텐츠 낼거면 치장성 보상만 걸던가 해야지
인벤 박제 문화도 그렇고 유저들이 파티플레이에 얼마나 피로를 느끼는 지 모르는거같음
개인적으로 밸런스적인 부분보다 이런 쪽에서 운영진이 겜안분인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