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가 지금 내 본캐 9.8짜리 썬콜 스태프고... 에디큐브만 거의 몇천개 처먹은 애

활은 저번 챌섭 때, 에디 레전에서 400~500억 넘게 처먹고 18퍼도 안 뜨다가 처음 뜬 2줄이 에공삼인 본캐 데티하고 나서 슬슬 스펙업 각 보는 중인 진심부캐 후보 6.2 보마

내 본캐 보조나, 엠블 에마삼은 사먹으면 그만이지만, 보마도 엠블이나 보조는 사먹으면 그만인데, 썬콜 스태프는 메소를 내가 평생 안 쓸 거라도 에마삼 뜰 때까지 기약없는 싸움을 해야한다는게 진짜 ㅈㄴ 호러인듯

오늘 한동숙 보면서 새삼 에공삼 수저론이 왜 나오게 됐는지 느끼면서 썬콜 데티해방 하면 고급 배럭으로 남기고 보마로 넘어갈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