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간해서는 답글 달고 계속 싸우다 포기하는 편인데
렌 내가 쓴 댓글이랑 전혀 다른 내용으로 갑자기
시비를 걸더니 이상한 소리만 해,,
해코지 당할까봐 무서워서 아픈 애는 진짜 건들면 안될거같아
자고 일어났더니 10시간 만에 댓글이 다시 달려서 소름 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