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인서울 수의대생이긴한데, “잠시 공부에 집중할게“ 이렇게 말하면 한달씩 사라짐. 한달뒤에 나타나긴 하는데, 그 동안은 연락이 일체 안됨.

저번엔가 이탈리아 여행간다고, 한달만에 이탈리아어 마스터 해오는거 보면 뭔가 공부를 하는거 같긴한데,

주변에 이런 사람들 있음? 원래 내 주변 똑똑이들은 약간 특이한 정도였는데, 이런 사람은 처음 겪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