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지나고도 암말 없길래 먼저 물어보니

내가 그런말을 했다고? 이러네..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 지금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
1년만 더 기다려줘라 이러네...

하..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 하니까 더 열 받더라
1년을 더 알바 해달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나 곧 서른인데..

인간한테, 사회한테 배신감 진짜 씨게 든다